구약을 예수님의 관점으로 읽어봅시다




1. “예수님”의 시선으로 구약을 읽어라

구약은 단절된 옛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는 서론입니다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27)

예수님은 스스로를 구약의 성취자로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의 희생 제물, 출애굽기의 어린 양, 이사야의 고난받는 종은
모두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원칙 1 – 구약의 인물과 사건을 통해 예수님의 성품과 사역을 연결하라


2. “하나님의 언약”으로 흐름을 잡아라

구약 전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키워드는 바로 **언약(약속)**입니다

  • 아담과의 언약 – 생명과 순종
  • 아브라함과의 언약 – 복의 통로
  • 모세와의 언약 – 율법과 백성의 정체성
  • 다윗과의 언약 – 영원한 왕의 후손
  • 새 언약 – 예레미야를 통해 예고된 구속자

이 언약들을 중심으로 읽으면 역사, 율법, 예언서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며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원칙 2 – 구약은 하나님의 언약이 점점 완성되어가는 이야기이다


3. “하나님의 성품”을 찾으며 읽어라

구약의 율법과 심판, 전쟁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하나님이 너무 무서운 분 아닌가요?"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하지만 구약은 거룩하고 인내하시며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나는 기록입니다

"여호와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시편 103:8)

모든 심판 이전에는 반드시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기다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회복 이후에는 변함없는 사랑의 언약이 있습니다

원칙 3 – 구약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성품에 집중하라


4. “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며 묵상하라

구약은 단순한 민족사나 도덕 교훈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실패와 회복, 예언자들의 눈물, 시편 기자의 탄식은
오늘 나의 삶 속에서도 반복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 아담의 불순종은 나의 연약함
  • 요셉의 고난은 나의 인내 훈련
  • 다윗의 회개는 나의 회복의 모델
  • 룻의 신실함은 나의 선택의 본보기

원칙 4 – 구약은 내 삶과 연결되는 영적 거울이다



구약 이해를 돕는 4원칙 요약표

원칙 핵심 포인트 적용 방향

예수님 중심 구약의 모든 길은 예수님께 향함 인물·사건 속 복음 연결
언약 중심 하나님의 약속이 구약을 이끔 시대별 언약 구조 파악
성품 중심 거룩·자비·인내의 하나님 성품 발견 심판과 은혜 균형 있게 해석
나와의 연결 구약은 오늘 나의 삶과 맞닿음 묵상과 적용으로 이어가기


구약을 어렵지 않게 시작하는 팁

  • 창세기, 출애굽기, 시편, 사무엘상부터 시작해보세요
  • 성경 요약본이나 배경 책도 병행하면 흐름이 잡히기 쉽습니다
  • 하루 한 장씩, 질문과 함께 읽으며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은 구약에서 이미 복음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지금 구약을 다시 읽는다면, 그 속에서 예수님을 더 깊이 만나게 될 것입니다











새 노래



"새 노래"라는 단어를 대한성서공회 검색창에서 <개역 한글 성경>으로 검색한 결과 9구절을 소개합니다.

시편 -  6구절
이사야서 - 1구절
요한계시록 -  2구절

시편 33:3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시편 40:3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시편 96:1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

시편 98: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시편 144:9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편 149: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찌어다.

이사야 42:10 
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요한계시록 5: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요한계시록 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새 노래"에 대한 9구절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 올리는 찬송

시편 40:3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둘째는 하나님의 구원을 찬송하라

시편 98: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셋째는 인봉을 떼시는 어린 양을 찬송하라

요한계시록 5: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넷째는 구속함을 받은 14만 4천이 부를 찬송

요한계시록 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새 노래" 

"새로운 노래"라는 뜻입니다. 
문맥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새로운 경험, 변화, 혁신, 또는 하나님과의 새롭게 발견된 관계에 대한 찬양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의미 :
  • 새로운 경험에 대한 찬양 :
    과거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구원이나 축복을 경험했을 때, 그 감격과 기쁨을 담아 부르는 노래를 의미합니다. 

  • 성경적 의미  :  
    성경에서 "새 노래"는 특히 시편과 요한계시록에서 자주 등장하며, 구원받은 백성이 하나님께 드리는 새로운 찬양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곡을 작곡해서 부르는 것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새로운 기쁨과 감격을 담아 부르는 노래를 뜻합니다. 
예시:
  •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 (시편 96:1) - 과거의 찬양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의미입니다. 
결론적으로, "새 노래"는 단순히 새로운 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경험한 은혜와 변화에 대한 감격과 기쁨을 담아 부르는 찬양을 의미합니다

  • 새로운 관계에 대한 찬양 :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거나,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을 때, 그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감사를 담아 부르는 노래입니다. 

  • 변화와 혁신에 대한 찬양 :
    과거의 낡은 관습이나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며, 변화와 혁신을 기뻐하며 부르는 노래입니다. 

  • "새 노래를 부르니 이는 놀라운 일이로다" (계시록 5:9) - 구원받은 자들이 어린 양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 새롭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합니다.  


    1. 사전적인 의미
  • 시편 33:3절을 펴고 원어 성경을 폈다.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아름답게 연주할지어다"

    히브리 성경과 히브리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70인경 둘 다를 편다.

    히브리 말로는 쉬르 하다쉬(שִׁיר חָדָשׁ) 라는 용어군요.

    하다쉬를 사전에서 검색해 보니

    "New(48회), New Thing(4회) Fresh(53회) 사용" 되었군요.(BDB사전)

    70인 성경에는  Kainos 라는 형용사가 쓰였는데

    "새로운, 사용되어지지 않은, 이상한, 주목할만한" 요정도의 뜻이 있는 단어군요.(Bauer사전)

    즉 새로운 노래라는 것은 

    예전에 사용되어지지 않은 노래, 신선한 노래, 새 노래라는 뜻으로 해석 되어짐을 알 수 있겠죠.


    2. 새 노래란 어떤 의미인가?

    그렇다면 말 그대로 '새 노래'란 어떤 뜻이 있는 걸까요?

    시편의 기자가 의미하는 새 노래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1) 새로운 가사의 노래

     2) 새로운 가락(멜로디)의 노래

     3)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부르는 노래

     4) 새로운 내용과 주제로 부르는 노래


    이 중에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4개의 복합적인 뜻을 내포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네 가지 뜻 중에 4번의 뜻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노래라는 것이 가락이 있어야(2번의 뜻) 하긴 하지만

    가락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가락이 담아내는 내용이 중요한 것이기에

    새 노래의 주제와 내용이 새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날마다 새로운 하나님의 행하심과 하나님의 됨됨이를 찬양하는 것이지요.


    3. 날마다 새로운 하나님을 노래하라

    "주님의 사랑과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고, 주님의 신실이 큽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3절)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은 아침마다 새롭다고 고백되어집니다.

    이 때 쓰인 단어도 하다쉬이죠.

    하나님은 날마다 새롭게 그분의 사랑과 긍휼을 다른 색깔로 나타내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그분의 진실하심은 셀 수 없이 많기 때문에

    그 진실하심도 날마다 새롭게 우리 삶가운데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주제와 내용 또한 날마다 새로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락을 만들어 노래하는 것은 모짜르트가 아닌 이상 어렵지만

    새로운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자신이 오늘 새롭게 경험한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 그리고 성실하심에 대해

    새로운 내용으로 노래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가능합니다.


    4. 오늘 새롭게 행하신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본성을 노래하라

    그러기에 '새 노래'로 찬양하라는 것은

    오늘 새롭게 경험한 하나님을 높이라는 뜻으로 해석되어집니다.

    즉 내가 노래하는 내용되신 하나님의 행하심과 하나님의 됨됨이가

    내 노래의 새로운 주제여야 된다라고 해석되어질 수 있습니다.









    첫째는 새로운 노래
    이제까지 소개된 적이 없었던 신곡(新曲)을 말합니다.

    둘째는 새롭게 부르는 노래
    이전에도 불렀던 노래이었으나 전혀 다른 경험을 갖게 하는 오래된 노래이면서 새롭게 불려지는 노래를 말합니다.
    심곡(心曲) 즉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 

    포로 생활을 하면서 불렀던 바벨론 포로들의 노래를 자유를 얻은 후에 고향 땅에서 다시 부를 때 느낄 수 있으며 전혀 다른 감흥을 일으키는 노래하고 하겠습니다.  


    καινός, ἡ, όν 스트롱번호 2537

    1. 새로운.   2. 쓰지 않은.  3. 알려지지 않은
    발음 [ kainŏs ]  
    어원 / 불확실한 유사어에서 유래
    • 1.  새로운.
      • a.  쓰지 않은, 써보지 않은, 마9:17, 막2:22, 눅5:38.
      • b. [전에는 없었던 이라는 뜻으로] 알려지지 않은, 낯설은, 놀라운, 막1:27, 요13:34, 행17:19, 계2:17.
      • c.  [옛 것이나 낡은 것의 반대] 마26:28, 막14:24, 눅22:20, 고전11:25, 고후5:17, 갈6:15, 엡4:24, 벧후3:13, 계21:1.
    • 관련 성경  /  새(마9:17, 눅5:36, 계2:17, 마13:52, 막2:21, 고후5:17), 새로운(고후 5:17, 계 21:5), 새로 되는(행17:21).


    χρόνος, ου, ὁ 스트롱번호 5550 - 연대기(Chronicles)

    1. 시간.  2. 유예
    발음  [ chrŏnŏs ]  
    어원  /  불확실한 파생어에서 유래
    •  1. 시간, 때, 마25:19, 눅8:27, 요7:33, 행8:11.
    •  2.  유예, 지체, 계2:21, 10:6.
    • 관련 성경 /  때(마2:7, 행1:7, 벧전4:2), 시대(행17:30), 얼마간(행19:22), 시간(11:32), 기회(계2:21), 동안(막2:19), 기한(눅1:57), 
      시대(행17:30), 항상(행20:18), 날(행27:9), 영세(롬16:25).




    Ctrl shortcut keys ( From A to Z) - Ndangira.net



    윈도우10 단축키 모음 정리 T0P 1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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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꼭 알아야 하는 단축키는 영상과 함께 설명하고 나머지는 테이블 형태로 사전처럼 찾아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윈도우키 + D : 화면 최소화후 바탕화면 바로보기

    윈도우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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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창 표시

    Windows 로고 키  + 마침표 (.) 또는 세미콜론 (;) : 이미티콘 창을 열기

    이모티콘 단축키를 처음 몰랐을때 보다 현재 알고 있는 시점 문서 작성함에 있어서 매우 빠르고 재미있게 글을 작성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찾아 보면 딱 나한테 필요한 단축키들이 있을테니 아래 내용들을 발빠르게 살펴보세요.



    윈도우 + L : 화면 잠금 기능, 갑자기 자리를 비울때 빠르게 화면을 잠금 상태로 변환합니다.

    화면 잠금

    윈도우키 + P : 프리젠테이션 혹은 듀얼 모니터 사용시 빠른 모니터 설정 변환

    모니터 / 프리젠테이션 화면 변환 복제 / 확장 등

    Windows 로고 키  + Ctrl + Enter : 화면을 컴퓨터가 읽어 줍니다.

    내레이터 화면 

    유튜브 보다 보면 컴퓨터 로보트 목소리로 영상을 만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 분들이 이 기능을 활용을 하겠더군요. 내레이터 시작을 간편하게 시도해 보세요.

    더 많은 기능을 아래에서 찾아보고 하나씩 실행해보세요. 깜짝 놀랄 기능들이 한가득입니다.

    (❁´◡`❁)

    1.  윈도우10 단축키 ( 복사 / 붙여넣기 등 )

    Ctrl + X 값을 삭제하면서 복사할 경우
    Ctrl + C (또는 Ctrl + Insert) 값을 삭제하지 않으면서 복사할 경우
    Ctrl + V (또는 Shift + Insert) 값을 붙여 넣는 것
    Ctrl + Z 지금까지 작업을 취소하고 돌아가기
    Alt + Tab 프로그램을 전환하기
    Alt + F4 선택된 프로그램을 종료하기
    Windows 로고 키  + L 로그오프 기능
    Windows 로고 키  + D 바탕화면 바로가기
    F2 파일, 폴더의 이름 변경하기
    F3  파일, 폴더 검색하기
    F4 파일탐색기 동작중 주소표시줄 목록이동 / 표시
    F5 새로고침 하기
    F6 탐색기 창에서 왼쪽 / 오른쪽 구역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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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rl + 아래쪽 화살표 커서 이동 ( 다음 단락 단어 시작으로 이동 )
    Ctrl + 위쪽 화살표 커서 이동 ( 이전 단락 단어 시작으로 이동 )
    Ctrl + Alt + Tab 열려있는 모든 앱/프로그램을 띄움(alt tab과 차이점은 방향키로 선택을 할 수 있음 )
    Alt + Shift + 화살표 키 윈도우 시작메뉴 / 타일에서 이동하는 방법 
    Ctrl + Shift + 화살표 키 타일이 시작 메뉴에 초점이 맞춰지면 다른 타일로 이동하여 폴더를 만듭니다.
    Ctrl + 화살표 키 윈도우 시작메뉴의 창크기를 조절하기
    Ctrl + 화살표 키 (항목으로 이동) + 스페이스 바 여럭개의 아이템을 선택하기
    Ctrl + Shift와 화살표 키 텍스트 하나의 단어/단락 선택하기
    Ctrl + Esc 윈도우 시작 메뉴 열기
    윈도우 키랑 도일함
    Ctrl + Shift + Esc 윈도우 작업관리자 단축키
    Ctrl + Shift 키보드 한영전환 단축키
    ( 키보드 레이아웃 사용 가능한 경우 )
    Ctrl + 스페이스 바 중국어 입력 끄기 / 켜기
    Shift + F10 항목의 바로가기 메뉴
    ( 오른쪽 마우스 역할 )
    화살표 키 + Shift 여러 파일 폴더를 선택할때 필요한 단축키
    Shift + 삭제 파일 / 폴더 삭제시 휴지통 이동 없이 곧장 삭제 하는 방법
    오른쪽 화살표 오른쪽에있는 다음 메뉴를 열거 나 하위 메뉴를 엽니 다.
    왼쪽 화살표 왼쪽에있는 다음 메뉴를 열거 나 하위 메뉴를 닫습니다.
    Esc 작업 중지, 종료하기
    PrtScn(프린트스크린) 모니터 화면 스크릿샷(캡쳐)후 클립보드에 복사하기

    2. 윈도우10 단축미 ( 윈도우키 위주 )

    Windows 로고 키  시작 메뉴 열기
    Windows 로고 키  + A 모니터 우측에 알림센터 열기
    Windows  로고 키  + B 우측 하단 알림영역 이동하기
    Windows 로고 키  + C

    대한민국 한국에서 사용불가

    Windows 로고 키  + Shift + C 참 메뉴를 엽니 다.
    Windows 로고 키  + D 바탕화면 표시하기( 작업 화면 감추기 )
    Windows 로고 키  + Alt + D 시계, 날짜, 달력 표시하기
    Windows 로고 키  + E 파일 탐색기 실행하기
    Windows 로고 키  + F 문제 버그 내용을 스크린샷 찍고 피드백 허그로 알려주기
    Windows 로고 키  + G 게임바 위젯 열기
    Windows 로고 키  + H 받아쓰기 기능( 한국어 미지원, 영어가능 )
    Windows 로고 키  + I 윈도우 설정창 열기

    Windows 로고 키  + J

    Windows 팁이 나타나면 팁에 초점을 맞 춥니 다. 키보드 단축키를 다시 눌러 Windows 팁이 고정 된 화면의 요소에 초점을 맞 춥니 다.
    Windows 로고 키  + K 연결창 열기 ( 무선 디스플레이, 블루투스 연결 등 )
    Windows 로고 키  + L 윈도우 잠금, 로그오프, 계정전환하기
    Windows 로고 키  + M 활성화된 창 모두 최소화 하기
    Windows 로고 키  + O 장치 방향을 잠급니다.
    Windows 로고 키  + P 프리젠테이션 모드
    ( 모니터 듀얼: 복제, 확장 등 선택 )
    Windows 로고 키  + Ctrl + Q 윈도우 빠른지원창 열기
    원격 연결하기 ( 도우미 코드 필요 )
    Windows 로고 키  + R 실행명령어창 열기
    Windows 로고 키  + S 윈도우 검색창을 열기
    Windows 로고 키  + Shift + S 윈도우 화면 스크린샷
    ( 일부 부분 선택 캡쳐 가능 )
    Windows 로고 키  + T 작업표시줄에서 프로그램 이동
    Windows 로고 키  + U 윈도우 설정: 접근성 센터 열기
    Windows 로고 키  + V

    지금까지 복사해 놓은 클립보드 내용을 선택하여 붙여넣기 가능

    Windows 로고 키  + Shift + V 알림을 순환합니다.
    Windows 로고 키  + X 빠른 링크 메뉴창 띄우기
    ( 종료, 검색, 장치관리자 등 )
    Windows 로고 키  + Y -Windows Mixed Reality와 데스크톱간에 입력을 전환합니다.
    Windows 로고 키  + Z -앱에서 사용 가능한 명령을 전체 화면 모드로 표시합니다.
    Windows 로고 키  + 마침표 (.) 또는 세미콜론 (;) 이모티콘창을 열고 입력가능한 키
    😂😊🤣❤😍👌🤷‍♀️💖🤳(*/ω\*)(^///^)
    Windows 로고 키  + 쉼표 (,) 데스크탑 바탕화면 잠시 보기 
    ( 키 누름 해제시 원상 복귀 )
    Windows 로고 키  + pause 시스템 정보 보기
    ( 시스템, 컴퓨터 이름, 정품인증 여부 등 )
    Windows 로고 키  + Ctrl + F 네트워크 컴퓨터 찾기
    Windows 로고 키  + Shift + M 최소화 된 창을 복구하기
    Windows 로고 키  + 번호 작업표시줄에 있는 순서대로 단축키 설정이 가능하게 되는 단축키 ( 전환 )
    크롬 창 이동시 편함
    Windows 로고 키  + Shift + 숫자 위와 동일하지만, 새롭게 실행하는 것이 차이점
    Windows 로고 키  + Ctrl + 숫자 -바탕 화면을 열고 번호로 표시된 위치에서 작업 표시 줄에 고정 된 앱의 마지막 활성 창으로 전환합니다.
    Windows 로고 키  + Alt + 숫자 -바탕 화면을 열고 번호로 표시된 위치에서 작업 표시 줄에 고정 된 앱의 점프 목록을 엽니 다.
    Windows 로고 키  + Ctrl + Shift + 숫자 -바탕 화면을 열고 작업 표시 줄의 지정된 위치에있는 앱의 새 인스턴스를 관리자로 엽니 다.
    Windows 로고 키  + 탭 작업보기 단축키 
    ( 한번에 여러창을 보고 파악하기 좋음 )
    Windows 로고 키  + 위쪽 화살표 현재 창을 최대화 하는 단축키
    Windows 로고 키  + 아래쪽 화살표 현재 창을 최소화 하기
    Windows 로고 키  + 왼쪽 화살표 왼쪽으로 창을 보내기
    Windows 로고 키  + 오른쪽 화살표 오른쪽으로 창을 보내기
    Windows 로고 키  + 홈 현재 활성화 된 창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를 최소화 하기
    Windows 로고 키  + Shift + 위쪽 화살표 듀얼 모니터 창 위아래로 창을 늘리기
    창을 길게 보고 싶을때 유용
    Windows 로고 키  + Shift + 아래쪽 화살표 -너비를 유지하면서 활성 데스크톱 창을 세로로 복원 / 최소화합니다.
    Windows 로고 키  + Shift + 왼쪽 화살표 또는 오른쪽 화살표 듀얼모니터 사용시 앱, 창을 다른 모니터로 이동시키는 단축키 추천 꿀팁
    Windows 로고 키  + 스페이스 바 한영 전환 키보드 레이아웃 켜기 유용함
    Windows 로고 키  + Ctrl + 스페이스 바 키보드 레이아웃 이전 입력으로 변경
    Windows 로고 키  + Ctrl + Enter 윈도우 네레이터 ( 로보트 읽어주기 기능 )
    Windows 로고 키  + 더하기 (+) 돋보기 단축키
    Windows 로고 키  + 슬래시 (/) -IME 재 변환을 시작합니다.
    Windows 로고 키  + Ctrl + V -오픈 숄더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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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윈도우 단축키 ( 폴더 / 파일 / 브라우저 위주 )

    Alt + D 주소표시줄로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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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 왼쪽 화살표 이전 폴더 확인하기
    backspace 이전 폴더 확인하기
    F11 창을 최대화 / 최소화 하기

    글을 마치며,

    윈도우10 단축키 모음을 통해서 지금까지 마우스로 천천히 느리게 작업했던것을 단축키를 통해서 업무효율이 많이 상승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처음 부터 모든 것을 다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개씩 익숙해지다 보면 누군가에게는 컴퓨터 고수가 되어 있을겁니다.

    이 글을 즐겨찾기 후 틈틈히 확인하여 주세요.

     지금 당장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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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rl shortcut keys ( From A to Z) - Ndangira.net

    Here’s a comprehensive list of common Ctrl shortcut keys from A to Z, which can enhance your productivity while using a computer:

    • Ctrl + A : Select all items in a document or window.
    • Ctrl + B : Bold highlighted text.
    • Ctrl + C : Copy selected items to the clipboard.
    • Ctrl + D : Delete the selected item and move it to the Recycle Bin.
    • Ctrl + E : Center align a paragraph (in text editors).
    • Ctrl + F : Open the find dialog to search for text.
    • Ctrl + G : Find the next occurrence of the searched text.
    • Ctrl + H : Open the replace dialog to replace text.
    • Ctrl + I : Italicize highlighted text.
    • Ctrl + J : Justify a paragraph (in text editors).
    • Ctrl + K : Insert a hyperlink.
    • Ctrl + L: Left align a paragraph (in text editors).
    • Ctrl + M: Indent a paragraph (in text editors).
    • Ctrl + N: Create a new document or window.
    • Ctrl + O: Open an existing document.
    • Ctrl + P: Print the current document.
    • Ctrl + Q: Remove paragraph formatting (in text editors).
    • Ctrl + R: Refresh the current window or page.
    • Ctrl + S: Save the current document.
    • Ctrl + T: Open a new tab in web browsers.
    • Ctrl + U: Underline highlighted text.
    • Ctrl + V: Paste the copied items from the clipboard.
    • Ctrl + W: Close the current window or tab.
    • Ctrl + X: Cut the selected items to the clipboard.
    • Ctrl + Y: Redo the last action.
    • Ctrl + Z: Undo the last action.

    Additional Shortcuts

    • Ctrl + Esc: Open the Start Menu.
    • Ctrl + Shift + Esc: Open Task Manager.
    • Ctrl + F4: Close the active window.

    Alphabetical order

    A

    • Ctrl + A: Selec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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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rl + B: Bold the selected text

    C

    • Ctrl + C: Copy the selected item

    D

    • Ctrl + D: Bookmark the current page (in web browsers)

    E

    • Ctrl + E: Center align the selected text (in MS Word)

    F

    • Ctrl + F: Open the Find dialog box

    G

    • Ctrl + G: Go to a specific page or section (in MS Word)

    H

    • Ctrl + H: Open the Replace dialog box

    I

    • Ctrl + I: Italicize the selected text

    J

    • Not commonly associated with a specific Ctrl shortcut.

    K

    • Not commonly associated with a specific Ctrl shortcut.

    L

    • Ctrl + L: Left align the selected text (in MS Word)

    M

    • Not commonly associated with a specific Ctrl shortcut.

    N

    • Ctrl + N: Open a new document or window

    O

    • Ctrl + O: Open an existing file

    P

    • Ctrl + P: Print the current document or page

    Q

    • Not commonly associated with a specific Ctrl shortcut.

    R

    • Not commonly associated with a specific Ctrl shortcut.

    S

    • Ctrl + S: Save the current document or file

    T

    • Not commonly associated with a specific Ctrl shortcut.

    U

    • Ctrl + U: Underline the selected text

    V

    • Ctrl + V: Paste the copied item

    W

    •  Ctrl + W: Close the current window or 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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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rl + X: Cut the selected item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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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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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 :



    애플사과식초(Apple Cider Vinegar, ACV), 스트레스 강해지는 생활습관 일곱 가지, Summer Time, 아름다운 영어 단어 Top 15



    Alzheimer's Dementia(알츠하이머 치매)


    '고규명 박사" IBS(Irrtable Bowel Syndrome 과민성 대장 증후군), 혈관 연구단장

    ㅡ사람의 머리는 두개골,
    뇌수막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ㅡ뇌를 감싸고 있는 뇌척수액은
    뇌를 보호하고,
    뇌의 대사로 만들어진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ㅡ뇌척수액 양은 하루 평균 150ml이지만,

    ㅡ하루 450~500ml의 뇌척수액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ㅡ매일 만들어진
    450~500ml의 뇌척수액이,
    어디로 배출되는지
    지금까지 미궁에 빠져 있었습니다.

    ㅡ이에 고규영 박사는 기초 과학 <혈관 연구단장 겸
    KAIST 특훈 교수입니다.>

    ㅡ고규명 박사 연구팀은,
    뇌 아래쪽 림프관을 통해서,

    ㅡ뇌척수액이 배출되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습니다.

    ㅡ이른 바,
    뇌척수액의 배수구인 것입니다.

    ㅡ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램프관의 배수 능력이 서서히 떨어집니다.

    ㅡ따라서 뇌의 노폐물이 밖으로
    잘 나가지 못해 쌓이게 되고,

    ㅡ결국 이 폐뇌척수액이 쌓이게 되어,
    ''치매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힌 것입니다.

    ㅡ고규명 단장은 이 연구로
    올해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ㅡ뇌에서 나온 폐뇌척수액이,
    이번에 발견된
    뇌막 림프관을 통하여 배출되고,
     
    ㅡ목에 있는 200~300여 개의 림프샘에 모인 뒤,
    전신 혈액 순환 계통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ㅡ그래서 턱 밑에 목 부위를 마사지해 주면, 뇌척수액 흐름이 아주 원활해집니다.

    ㅡ이로 인해 치매가 예방되고 치매 환자도 서서히 회복됩니다.

    ㅡ아주 간단하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10~15분간,
    턱 밑 목을 잡고 부드럽게 어루만지시면 됩니다.

    ㅡ치매 예방 및 치료 하는 게 간단하고 참 쉽지요?

    ㅡ이번 고규명 박사 연구팀은 각 년령층 100명씩 1년간 아침 저녁으로 10분~15분간 목 맛사지를 실시한 결과,

    ㅡ모든 계층에서 치매가 발생하지 않았고 뇌가 활발하게 활동해 기억력이 향상되었습니다.

    ㅡ노년층은 건망증이 61%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고 있었으며,

    ㅡ특히 장년층에서는 기억력 향상으로 인해 업무 수행능력이 향상되었고,

    ㅡ학생들은 기억력 향상으로 성적이 대부분 향상된 것으로 학교 시험결과로 나타났습니다.

    ㅡ또한 치매환자  100명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시험한 결과,

    ㅡ초기환자는 46%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고 있었으며,

    ㅡ 중증환자층은 15%가 서서히 회복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ㅡ이제 모든 분들은 꼭 실천하십시요!

    ㅡ이렇게도 쉬운 턱 아래 목을, 매일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습관을 들이시고 꼭 실천하십시오.
     
    ㅡ이제부터 턱밑의 부드러운 목 마사지를 통하여,

    ㅡ 젊어지는 두뇌활동으로 젊음을 되찾고,

    ㅡ나이들어 치매 걱정에서 해방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ㅡ항상 젊고 싱싱한 두뇌로 공부, 연구활동, 늙어서 치매 걱정에서 벗어나 항상 건강하시고,

    ㅡ멋지게, 활기차게,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ㅡ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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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사비 효과 알아보기

    애플사과식초(Apple Cider Vinegar, ACV)는 오랜 세월 동안 자연 요법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다이어트, 혈당 조절, 피부 개선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과학적 연구를 통해 그 효능이 점차 입증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애사비의 주요 효능을 과학적 및 의학적 근거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혈당 수치 조절

    ACV는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초에 포함된 아세트산(acetic acid)이 탄수화물의 소화를 늦추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ADA) 2007년 연구에 따르면, 취침 전 식초 섭취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아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 체중 감소 보조

    애사비는 포만감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애플사과식초를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체중과 내장지방이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테크놀로지 바이오케미스트리(Bioscience, Biotechnology, and Biochemistry, BBB) 2009년 연구에 따르면, 식초 섭취가 일본 비만 성인의 체중, 체지방, 혈중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심혈관 건강 지원

    ACV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 실험에서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와 혈압 강하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영국 영양학 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 BJN)) 2001년 연구에 따르면, 식초 보충이 고콜레스테롤 식이를 한 쥐의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항균 및 살균 효과

    국제 식품 미생물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Microbiology, IJFM) 1997년 연구에 따르면, 애사비는 항균 작용이 있어 일부 세균과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E.coli와 같은 식중독균에 대한 억제 효과가 연구되었습니다.

    5. 피부 건강 개선

    피부약리학 및 생리학 저널(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 SPP) 2006년 연구에 따르면, ACV는 피부의 pH 균형을 조절하고 항염 효과를 통해 여드름과 습진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항균 특성이 피부 감염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6. 소화 촉진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 저널(The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JACI) 2009년 연구에 따르면, 애플사과식초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를 돕고, 위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특히 식후 소화불량을 완화하는 데 유익할 수 있습니다.

    7. 항산화 효과

    식품과학저널(Journal of Food Science, JFS) 2017년 따르면, ACV에는 폴리페놀(polyphenols)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 방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애플사과식초는 단순한 민간요법을 넘어, 다양한 건강 이점이 과학적으로도 점차 밝혀지고 있습니다. 혈당 조절, 체중 관리, 심혈관 건강 지원, 항균 작용, 피부 개선, 소화 촉진, 항산화 효과까지,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건강을 지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량 섭취는 부작용(치아 부식, 위장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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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강해지는 생활습관 일곱 가지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보다는, 스트레스에 잘 대응하고 회복하는 능력인 ‘회복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과학적 연구를 통해 입증된 7가지 생활 습관 소개를 통해 스트레스에 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마음챙김 명상 실천하기

    마음챙김 명상(Mindfulness Meditation)은 현재 순간에 주의를 집중하고, 판단 없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 신체 감각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명상 방식입니다. 이 명상은 불교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현대 심리학과 의학에서는 스트레스 감소(MBSR: 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불안 장애, 우울증, 주의력 향상 등에 효과적인 과학적 중재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Psychiatry Research 2013년 연구에 따르면, 마음챙김 기반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을 8주간 수행한 참가자들은 코르티솔 수치와 염증 지표가 감소하였습니다. 코르티솔(Cortisol)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어 우리 몸의 에너지를 조절하고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주요 스트레스 호르몬입니다.

    2. 규칙적인 신체 활동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스탠퍼드 대학교의 Stanford Lifestyle Medicine, 2022년에 따르면, 일상적인 신체 활동은 기분 개선에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3. 웃음의 힘 활용하기

    웃음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여 웰빙을 증진시킵니다. 미국 미네소타주 종합병원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에 따르면, 웃음은 산소 섭취를 증가시키고 심장과 폐를 자극하며, 엔도르핀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4. 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기

    자연환경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집니다. 환경 건강 및 예방 의학(Environmental Health and Preventive Medicine) 2012년 연구에 따르면, 숲속에서 시간을 보낸 참가자들은 도시 환경에 있는 사람들보다 코르티솔 수치와 혈압이 낮았습니다.​

    5. 양질의 수면 확보하기

    충분한 수면은 스트레스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미국 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의 미국 스트레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수면 부족이 집중력 저하와 스트레스 수준 증가를 초래한다고 강조합니다.

    6. 사회적 연결 유지하기

    강한 사회적 유대는 스트레스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합니다. 심신의학 2004년 연구에 따르면, 지지적인 사회적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낮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좋습니다.

    7. 감사하는 마음 갖기

    감사 표현은 심리적 웰빙을 향상시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Emmons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감사 실천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전반적인 정신 건강을 개선합니다.

    스트레스는 삶의 일부이지만, 이를 관리하고 회복하는 능력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위에서 소개한 7가지 생활 습관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으로, 일상에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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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바늘을 다시 맞춰요! Summer Time

    일광 절약 시간제는 하절기에 표준시를 원래 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겨 쓰는 것으로, 캐나다에서는 주로 Summer time, 미국에서는 Daylight saving time 또는 DST라고 부릅니다. 서머 타임은 3월 두 번째 일요일 오전 2시에 시작하여 11월 첫 번째 일요일 오전 2시에 해제 가 됩니다. 즉, 3월 두 번째 일요일 오전 2시가 오전 3시가 되어 1시간이 사라지고, 11월 첫 번째 일요일 오전 2시가 오전 1시가 되어 1시간이 다시 생기는 거예요. 올해 2016년은 3월 3일 일요일 오전 2시(3시로 이동)에 시작하여 11월 6일 일요일 오전 2시(1시로 이동)에 해제됩니다. 내년 2017년은 3월 12일 일요일 오전 2시(3시로 이동)에 시작하여 11월 5일 일요일 오전 2시(1시로 이동)에 해제됩니다.

    서머 타임을 하는 나라


    대체로 북미와 유럽 에서 서머타임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동시에 일괄적으로 바뀌는 반면,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각 지역별 시간대 기준으로 바뀌기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캐나다의 서츠캐처원 주와 미국의 하와이 주, 애리조나 주, 인디애나 주, 괌 등 일광 절약 시간제를 따르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48년부터 1960년(6.25전쟁 기간은 제외)까지 일광 절약 시간제가 실시되었다가 서울 올림픽 개최될 즈음인 1987~88년에 잠시 사용되었다가 폐지되었습니다. 북한에서는 한 번도 일광 절약 시간제가 시행된 적이 없습니다.

    서머 타임을 하는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에너지 절약 때문입니다. 제1, 2차 세계대전에 낮시간을 늘려 전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석탄과 석유를 아끼고 야간 공습에 대한 공포를 줄이기 위해 시작되었어요. 종전 이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명목으로 다시 부활되었습니다. 에너지 절약뿐만 아니라, 낮 시간대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데도 일조를 하고 있는데요. 하교 및 퇴근 시간 이후에도 이번보다 더 밝은 낮과 같은 상태이다 보니, 오후에 개인 활동의 영역이 더 넓어지는 것 같아요. 한여름인 경우, 밤 9시가 되어도 어두워지지 않아요. 특히 북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야근 문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하교 및 퇴근 시간 이후의 여가 시간에 다양한 개인 활동을 많이 한답니다.

    서머 타임의 부작용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서머 타임 무용론 이 나오고 있는데요. 서머타임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던 에너지 절감 부분이 그리 실효성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서머 타임을 실시하는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조사를 한 결과, 서머 타임 실시가 전력 소비 감소에 큰 효과가 없다는 보고서가 연달아 발표되고 있습니다. 1시간을 앞당김으로써 전력 소비가 밤에는 줄지만, 아침에는 늘었기 때문이에요. 또한, 1년에 두 번씩 시간대를 다르게 갈아탐으로써 피로도를 호소하고 있는데요. 보통 시간대가 1시간 바뀔 때마다 생체리듬이 그에 따라 적응하는데 꼬박 하루가 걸린다고 보고 있어요. 하지만, 심장 질환이나 당뇨 등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더 오래 걸리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학계 보고도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나 휴대폰은 자동으로 시간이 바뀌지만, 집안의 가전제품과 시계는 수동으로 맞춰야 하니 번거롭기도 합니다. 전 세계의 컴퓨터 시간을 바꾸는 데도 엄청난 시간을 소모하고 혼란을 일으키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서머 타임의 반론이 계속 일어나고 있고, 실제로 폐지 법안화를 논의하는 곳이 늘어나 그 인기가 점점 식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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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전 세계 102국 4만 명을 대상으로 영어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조사하는 설문에서 mother(어머니)가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 로 뽑혔습니다. 참고로, 영국문화원은 전 세계의 영어 학습을 촉진하고 매년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언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Mother라는 영어 단어 자체에서 매력적인 것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편안함과 따뜻한 가정의 모습(또는 영원한 고향이자 안식처)를 연상케 하여 가장 아름다운 단어로 뽑힐 수 있었다고 해요. 반면, 아버지는 인기 목록에는 없었습니다.  mom, momma, mammy, mother로 다양하게 불리는 ‘어머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처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르게 되는 말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1위를 한 Mother 외에 또 어떤 단어가 가장 아름답다고 이야기했는지 볼까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 Top 15

    1위: Mother 어머니
    2위: Passion 열정
    3위: Smile 미소
    4위: Love 사랑
    5위: Eternity 영원
    6위: Fantastic 환상적인
    7위: Destiny 운명
    8위: Freedom 자유
    9위: Liberty 자유
    10위: Tranquillity 평온
    11위: Peace 평화
    12위: Blossom 꽃
    13위: Sunshine 햇빛
    14위: Sweetheart 연인
    15위: Gorgeous 화려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라고 생각했던 단어가 이 중에 있나요? Top 15에 드는 단어들 모두 좋은 뜻을 담은 단어들이네요. 8위와 9위에 같은 뜻의 다른 단어가 나란히 있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로 Love가 1~3위 안에는 들 줄 알았는데, 4위를 차지한 것도 개인적으로 약간 의외였어요. Mother라는 호칭은 우리 모두에게 국적을 초월해 가슴 뭉클한 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자주 뵐 수 없는 지리적 환경이 있을 때는 더욱 그리워지는 이름 같네요.




    루활(涙活・るいかつ・루이카츠), 혼활・婚活(こんかつ・콘카츠), 취활・就活(しゅうかつ・슈우카츠 = 종활과 발음이 같다), 종활.終活(しゅうかつ・슈우카츠)


    루이카츠(루활) 눈물을 흘리며 치유를 경험하는 일본의 사회 운동

    "부활(部活. ぶかつ・부카츠)"
    '부카츠'는 '특별활동, 동아리모임'을 뜻하는 일본어.
    학생들에게는 필요한 단어이니 새로운 단어로 등장하는 것이 이상할 것 없다.

    최근에 어느 일본인의 사전장례식이 소개되면서 "종활.終活(しゅうかつ・슈우카츠)"라는 새로운 단어도 소개되었다.
    원래부터 있었던 말이 아니라 최근에 만들어진 조어라고 하니 새로운 것이 나올 때마다 이름 붙이기를 주저하지 않는 일본인들의 조어 능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러한 특별활동의 종류에는 취업준비생을 뜻하는 취활・就活(しゅうかつ・슈우카츠 = 종활과 발음이 같다)"
    결혼을 준비하는 "혼활・婚活(こんかつ・콘카츠)"라는 말도 있다.
    결혼 적령기의 미혼 남녀가 선을 본다거나 소개팅을 결혼을 목적으로 한다고 해서 이것에 이름을 붙이는게 어색하기만 한 우리로서는 여전히 어색할 따름이다.

    한 라디어 방송에서 토론자로 나온 사람이 혼활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을 "아이들・こども(코도모)"라고 불러서 결혼까지 시켜야 하는 성인의 아들,딸을 저렇게 불러야 하는지? 의아하기는 했지만, 혼활은 분명히 중요한 인생의 과정 중에 하나로 여김에 틀림없는 모양이다.

    루활(涙活・るいかつ・루이카츠)





    일본의 웰다잉, ‘종활(終活. 슈유카츠)’


    이웃 나라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늙은 나라이다.
    65세 이상 고령자가 3,620만 명이나 된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70%에 달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연간 사망자가 140만 명을 넘어서면서 일본 언론에서는 ‘다사(多死) 사회’라는 말이 회자된다.
    한국의 저출산 고령화 추세는 일본을 빠르게 쫓아가고 있다.
    2025년 한국도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
    요즘 국내에서 웰다잉에 대한 논의가 확산하고 있는 것도 그런 배경이 있다.
    세계 최고령 국가 일본 구성원들의 죽음을 대하는 모습을 살펴보는 것이 의미가 있는 이유이다.

    일본에서는 웰다잉이라는 말을 거의 쓰지 않는다.
    우리가 사용하는 웰다잉에 대응되는 용어로 일본에서는 ‘종활’(終活, 일본어 발음 ‘슈카츠’)을 사용한다.
    종활이란 마지막이라는 뜻의 ‘종(終)’과 활동의 ‘활(活)’을 조합해 만든 조어이다.

    일본 종활카운슬러협회는 ‘인생의 종말을 직시함으로써 나를 되돌아보고, 지금보다 더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활동’이라고 종활을 적극적으로 해석한다.
    국내 (사)웰다잉문화운동은 웰다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죽음, 가족들과 좋은 관계로 끝맺는 죽음, 본인이 생사를 결정하는 죽음’으로 정의한다.
    두 나라의 웰다잉 개념이 주체적인 죽음을 핵심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일본의 종활이 한국의 ‘웰다잉’보다 좀 더 포괄적이고 적극적이다.

    소원해진 가족, 그리고 ‘폐 끼치기 싫다’

    종활이라는 말은 2009년 여름 주간아사히(週間朝日)가 ‘현대 종활(終活) 사정’이라는 연재 기사를 게재하면서 첫선을 보였다. 연재 초기에는 주로 장례나 장묘에 관한 정보와 사전 준비 요령이 담겼다가 후반에는 죽음 준비를 넘어 현재 인생을 잘 살기 위한 준비로 개념이 확장됐다.

    일본의 장례문화는 1980년대 후반부터 큰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였다. 저출산으로 제사 승계자의 확보 곤란, 지역 사회나 가족과의 관계 소원, 장의 문화의 상품화 등으로 장례나 장묘 등 자신의 죽음과 관련한 절차를 스스로 결정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일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는 생전에 장례나 장묘 준비와 유언 등을 기록한 ‘엔딩 노트’가 인기를 끌었다. 2009년 이전부터 죽음을 대하는 자세는 변화하고 있었고, 이런 현상에 매스미디어가 ‘종활’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기무라·안도, 2018).
    일본판 웰다잉, 종활이 등장한 배경으로 5가지를 들 수 있는데 먼저 가족 구성의 변화, 즉 1인 세대, 독거 고령자의 증가이다. 미혼, 사별 등으로 혼자 살거나, 자녀가 있더라도 멀리 떨어져 있어 자신의 마지막을 의지하기 어려운 고령자가 많아진 탓이다. 일본의 독거노인 가구는 2019년 기준 671.7만 세대이다. 여성의 독거노인 비율이 65%로 남성 독거노인에 비해 2배가 높다. 가족 구성의 변화는 남에게 폐 끼치기 싫어하는 일본 사람들의 성향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종활이 빠르게 현실성을 띠게 되었다. 나카노(2017)는 종활을 이야기할 때 ‘폐(弊), 부담, 수고’라는 3개의 키워드가 빈번히 등장한다며 자녀나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생각이 종활의 확산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고령화의 심화도 종활의 배경이다. 죽음을 현실로 느끼는 고령자들이 증가하고, 마지막을 의탁할 자녀들도 동반 고령화하면서 종활의 필요성이 커졌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연명치료, QOL(삶의 질) 등 종말기 의료에 대한 여러 가지 선택지가 증가한 것도 스스로 죽음을 준비하도록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베이비붐 세대를 중심으로 죽음을 터부시하지 않는 고령자들이 증가한 것도 종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일본 베이비붐 세대는 1947~1949년에 태어난 약 700만 명으로, 덩어리지어졌다고 해서 ‘단카이세대’로 불린다. 종활이 확산하기 시작하는 2010년대 초는 이들이 65세 고령자로 진입하는 시기와 맞물린다. 사생관의 변화로 장례 방식, 장묘 형태, 수의를 고를 때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려는 모습이 나타났다(中野敬一, 2017).

    3.11 대지진의 참사, 죽음이 곁으로 다가와
    2009년 출생한 종활은 이듬해 ‘유행어 대상’에 진입하면서 존재를 알린다. 이후 2011년 3월, 2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동북 대지진의 참사는 일본 사람들에게 큰 충격과 함께 죽음이 바로 곁에 있음을 각인시켰다. 이 해에 종활카운슬러협회 등 다양한 종활 단체가 출현했고, 각지에서 종활 강좌가 생겨났다. 정부(경제산업성)도 ‘안심과 신뢰가 있는 라이프엔딩 스테이지 창출을 향해(2011)’라는 보고서를 내면서 웰다잉 관련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각종 전문 서적과 핸드북 등 출판물이 나오고 영화 상영이 잇따르면서 2012년 드디어 일본 유행어 대상 톱 10에 등극한다. 종활 전문가 고타니(2018)는 이를 두고 종활이 시민권을 획득했다고 평했다. 이후 종활은 상속, 재산정리, 연명치료, 간병, 치매, 유품 정리까지 폭넓게 끌어안으면서 범위를 넓혔고, 2015년에는 관련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은 엔딩산업전(ENDEX: Endding Expo)이 성황리에 개최되면서(200개 사 참여, 2만 명 방문), 퓨너럴(funeral) 비즈니스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종활 4대 부문, 여생 설계, 생전 정리,장례 장묘 준비, 엔딩 노트
    종활은 여생의 생활설계, 생전 정리, 장례와 장묘의 준비, 엔딩노트 작성 등 4대 부문으로 정리할 수 있다. 여생(餘生)의 설계는 종말기 거주 형태, 즉 자택에서 보낼지 고령자시설에서 보낼지 결정해두고 준비하는 것이다. 간병 및 돌봄에 대한 희망, 연명치료에 대한 의사표시를 분명히 표시해 두는 것도 포함된다. ‘생전(生前) 정리’는 재산이나 소지품 정리, 상속 재산의 처분 등이 해당한다. 유언장 작성이 가장 중요한 생전 정리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유품의 처리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떤 장례식을 원하는지, 장례식에 누구를 부를 것인지, 묘지와 묘석, 수의, 영정사진 등은 어떻게 할 것인지는 종활의 대표 항목이다. ‘엔딩 노트’는 종활의 모든 부분에 관여하기 때문에 법적 효력은 없지만 종활 계획서로서 중요한 활동이다. 엔딩노트에는 △가족·친척·친구의 정보(가계도, 입원이나 사망 시 연락했으면 하는 친구 지인) △의료·간호에 관한 희망(연명 조치나 종말기 의료·장기기증 등) △재산 정보 △장례·매장 희망 △기타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 등을 기록한다.
    종활의 확산은 일본 고령자들의 죽음 관련 라이프스타일을 바꿔가고 있다. ‘생전 계약(生前契約)’이라는 게 있는데, 자신의 사후에 필요한 수속, 절차 등을 살아있을 때 미리 계약해 두는 것을 말한다. 독거노인이 생전에 장례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자신의 사후 절차를 위탁하는 것이다. 장례뿐만 아니라 신원보증이나 재산관리에서부터 안부 확인이나 간병과 같은 일상생활도 서포트해 준다. 반려견 케어, 성묘 대행까지 서비스 내용에 포함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노인시설이나 병원들이 고령자의 입주나 입원 시에 신원보증인을 요구하고 있다.
    미츠이스미토모 신탁은행은 2020년 4월부터 ‘1인 신탁’이라는 생전계약 신탁상품을 선보였다. 돌봐줄 가족과 친인척이 없는 독신자를 대상으로, 생전에는 주로 안부 확인, 사후에는 엔딩노트에 기재된 희망에 따라 서비스한다. 수탁 금액은 300만 엔 이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고령자가 주요 고객이다. 유통그룹 ‘이온’은 2016년부터 ‘이온 라이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온 센터가 가족을 대신해 신원보증인이나 긴급 연락처 응대를 맡고, 긴급 입원 시 절차를 대행해준다. 주 1회 안부 확인과 전화로 건강 상담도 한다.
    종활 사이트 가마쿠라신쇼(鎌倉親書)의 ‘좋은 생전계약 서비스’는 기본요금 25만 엔 정도의 저가형 서비스로, 보험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의 반납과 사망신고, 납세나 연금 신고, 부고 연락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우주 장례식 치르고, 데스카페 가고…
    ‘우주 장례식’을 치르는 사람들도 있다. 미 셀레스티스(Celestis)라는 업체는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인공위성에 고객의 유골을 탑재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인공위성의 위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어 상공을 올려다보면서 언제라도 고인의 명복을 빌 수 있다고 한다. 일본의 엔딩박람회에서 우주장(葬)이 일본 고령자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요금은 50~95만 엔. 고가인데도 적잖은 예약이 성사됐다고 한다.
    타워형 납골당의 등장도 종활이 낳은 퓨너럴 비즈니스의 하나이다. 이 납골당은 주차 빌딩처럼 번호나 카드를 대면 타워에 비치된 납골이 참배 부스로 자동 이동되면서 참배하는 방식이다. 핵가족화로 가족묘가 사라지고, 후대에 조상의 묘지 관리를 기대하기 힘든 현실이 ‘납골 빌딩’을 출현시켰다. 먼 시골의 납골당까지 가지 않아도 되고, 묘비 청소 등 관리 부담도 없고, 비용마저 저렴한 타워형 납골당은 인기가 많다.

    일본에는 ‘묘 친구(墓友)’가 있다.
    같은 장소에 납골묘를 마련한 고령자끼리 교류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저세상을 함께 준비하는 동창생인 셈이다.
    납골 회사가 묘 친구들의 모임을 주선한다.
    묘 친구들은 매년 벚꽃이 필 즈음 한자리에 모여 시를 낭송하거나 애도식을 하고 먼저 간 묘 친구의 명복을 빌어준다.
    친구들끼리 죽음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있는지 알게 돼 자신의 죽음을 정리하는 데 힘이 된다고 한다.
    카페에서 커피나 다과를 즐기면서 죽음에 관해 이야기하는 데스 카페(Death Cafe)란 곳도 있다.
    여러 사람들의 죽음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듣는 가운데 자신의 죽음에 대해 성찰하고,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자는 것이 데스 카페의 취지이다. ‘죽음 준비 교육장’은 2011년 대지진 이후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지자체의 엔딩플랜 서포트 사업

    다사사회, 초고령사회, 무연(無緣)사회 현상은 일본 지자체에 독거 고령자 종활 지원을 강제하고 있다. 간병의 사회화를 넘어 임종(죽음)도 사회가 떠안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수중에 15만 엔밖에 없습니다. 화장해서 무연묘를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를 거둬줄 사람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2015년 초 요코스카(横須賀) 시에서는 고독사 한 노인이 남긴 쓸쓸한 ‘생전 편지’가 공개되면서 충격을 줬다. 지자체가 독거노인들의 장례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하면서 요코스카 시는 그해 7월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 고령자를 대상으로 사후 절차를 지원하는 ‘엔딩플랜 서포트 사업’을 시작했다. 시청에 담당 창구를 두고 고령자의 희망에 따라 장례업체와 생전계약을 체결하도록 중개해 준다. 비용은 20만 6,000엔(2016년 기준) 정도. 시는 예산으로 장례비용을 일부 지원해 준다. 사업 배경에는 급증하는 ‘무연 유골’ 처리 부담을 생전계약 지원으로 줄여보겠다는 뜻도 있다.
    2018년 5월부터는 ‘종활 정보 등록 전달 사업’(나의 종활 등록)으로 확대했다. 경제적 형편과 관계없이 시민이면 종활 등록은 누구나 가능하다. 장례나 납골은 자유롭게 계약 받고, 성명이나 주소, 긴급 연락처나 주치의 등의 종활 정보와 함께 등록해 두고 만일의 경우 사전의 본인 의사에 따라 사후 절차를 진행한다.
    가나가와현(神奈川県) 야마토시(大和市)는 독거노인들의 종활지원 사업을 선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1인 세대 종활을 지원하는 전용 창구를 설치하고 종활 컨시어지(집사) 제도를 운영, 지역 고령자들의 웰엔딩을 지원하고 있다. 종활 컨시어지는 장례·납골 이외의 방 정리나 유품 정리, 상속 재산의 처분 등 다양한 상담도 한다.

    ‘죽음의 사회화’가 필요한 시대

    일본 종활의 모습이 우리나라 웰다잉의 미래라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양국은 사생관이 다르고 가족 관계나 고령화 정도도 차이가 작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 종활의 등장 배경인 가족 관계의 소원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죽음에 대한 인식의 변화, 독거 고령자의 증가 등은 한국의 현재이기도 한다.

    최근 국내 웰다잉을 통한 주체적인 죽음에 대한 논의가 확산하고 있는데, 일본의 종활이 참고 사례가 될 만하다.

    매스컴에서 붙여준 ‘종활’이라는 용어가 일본의 웰다잉 문화에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듯이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는 매스컴의 역할이 중요하다.

    일본판 웰다잉이 ‘종활’이라는 용어로 시민권을 획득한 데 반해 국내에서 ‘웰다잉’이라는 용어는 비(非) 시민인 상황이다.
    웰다잉이라는 용어의 대중적 확산에 매스컴의 역할이 요구된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종활의 사업화 가능성 보고서가 종활에 대한 국가의 정책적 의지를 보여주자 지자체는 물론이고 민간 기업이 종활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섰듯이, 웰다잉과 관련한 당국의 정책 의지는 웰다잉의 활성화에 필요불가결한 부분이다.

    혼자 죽는 시대가 일반화하는 상황에서 모두가 안심하고 죽음을 맞을 수 있는 사회의 구축이 필요하다.
    일본의 개호보험, 한국의 노인장기요양보험을 통해 간병이 사회화한 것처럼 다사사회에서는 죽음의 사회화가 불가피한 선택일 수 있다. 일본 지자체들이 독거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생전 계약 지원 등 웰다잉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데스카페 등 죽음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확대함으로써 죽음의 터부에서 벗어나려는 일본의 모습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요즘 일본에서 종활이 너무 상업화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